이름하야 반자이 크레이티브. (반자이는 만세 라는 뜻의 일본어)
처음 로딩 화면부터 강렬하니 딱! 좋아하는 스타일.

사이트를 술술 둘러 보면서...
사이트 우측에 엄청 크게 자리 잡은 이흑인 청년은 대체 누구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이 세네갈 흑인 청년. 잔바이씨.
이사람이 반자이 크레이티브의 image President!
(이거..사장이라는 뜻일까? 메인 디자이너란 뜻일까?)
일본에서.. 그것도 시부야, 다이칸 야마, 에비수의 한 복판에서 디자인회사를 하고 있다니!
やるじゃん!!
잘하잖아!!
http://www.banzai-creat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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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영어로 되어있을줄 알았더니, 일본어에 흠칫!! 그저 딱 보면, 디자인회사가 아니라, 패션이나 스포츠용품 파는덴줄 알았어요ㅎㅎ. 심심하지 않은 비트가 배경으로 깔려있어서 재밌네요.
강렬하죠? 제법 센스있다니깐요. 갑자기 세네갈도 멋진 나라라는 생각이..